Rails on Ruby 체험
Rails on Ruby 의 The Seeing Is Believing Lesson
을 보고 ‘에이~ 설마’ 생각했었는데 … 이게 장난이 아닌거였다.
- Ruby 와 RubyGems 설치에 4 ~ 5분
- mySql 설치에 10여분
- DB 생성하고 3, 4개의 Field 가진 Table 생성하는데 2, 3분
- 그리고 나서 database.yml 편집해서 DB 연결 설정한 후 controller 와 model 생성하는 명령어 입력하고 생성된 파일에 scaffold :’model class name’ 입력해주는 것으로 상황 종료!
실제 비디오보다 2배 정도 걸리기는 했지만 20여분 만에 그럴듯한 CRUD 프로토타입을 별 사전 지식없이 만들 수 있다니 …
일년에 하나씩 새로운 언어를 학습할 필요가 있다는 말이 괜히 나온 것이 아니었다. Rails 를 통해서 웹 개발에 대한 또다른 시각을 가질 수 있음을 단 30분만에 실제로 눈으로 확인하지 않았는가!
그나저나 당신 지금 Spring 교육 자료나 빨리 만들어 되지 않소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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